북구 송정동 박상진 의사 생가로
비만 오면 토사가 넘친다는
울산MBC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LH에 정비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울산시는 박상진 의사 생가 주변 지역에
물 내려가는 길을 확보하는 등
배수로를 확보하고,
토사가 밀려오지 않도록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박 의사 생가를 찾을 관람객을 위해
주차장을 확보하고
주변 지역을 정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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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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