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울산객사 부지에서 일제강점기
울산신사기둥 문으로 추정되는 비석이
발견됐습니다.
제작 시기가 1934년 10월인 이 비석은
전체 1.8m 길이로, 일본 황자 탄생을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문화계에서는 역사적 기록인 만큼
보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지만
울산시는 이 비석이 유물로서 가치가 크지 않아
처리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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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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