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평화시장이 정부가 선정하는
청년몰 지원대상에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남구 신정평화시장은 올해 청년몰 2차 사업에 참여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최종 발표 평가까지 거쳤지만
기반시설 낙후 등의 이유로 탈락했습니다.
이 사업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상인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몰을 조성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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