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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 해양사업부 가동 중단 현실로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8-13 07:20:00 조회수 135

◀ANC▶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가 일감이 없어
곧 가동 중단에 들어갈 처지에 놓였습니다.

노동자는 물론 지역 사회에서도
전례가 없던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현대중공업 박근태 노조위원장입니다.
◀END▶
◀VCR▶
1. 안녕하십니까? 어느 때보다 무거운 마음으로 여름 휴가를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휴가를 보내셨습니까?


2. 해양사업부가 곧 가동중단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여파가 걱정입니다.
주 원인은 무엇이라고 진단하십니까?


3. 지금까지 회사와 벌인 유휴인력 활용 협상에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노조가 회사에 요구하고 있는 대책은
무엇입니까?


4. 해양사업부가 가동 중단되면
회사 내부에서도 일감이 없는 노동자와
그렇지 않은 노동자 사이에
이른바 노노 갈등도 생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이십니까?


5. 앞으로 사측과의 협상 계속해 나갈 예정인데 협상 진행 계획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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