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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해오름동맹, 하나 된 울림

입력 2018-08-13 07:20:00 조회수 20

◀ANC▶
서로 다른 도시나 국가가 친분을 쌓으려면
문화 교류가 효과적인 방법중 하난데요.

포항과 경주, 울산 세 도시의 시립예술단이
합동공연을 마련합니다.

홍태균 아나운서가 경주예술의전당
연습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150여 명의 성악가들이
하나의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SYN▶ "봄이 온다"

중견작곡가 백현주 씨가 곡을 쓰고
포항시립극단 김지용 연출이 시를 쓴 합창곡으로 해오름음악회의 클라이막스가 될 무댑니다.

◀INT▶ 김강규 경주시립합창단 지휘자
'봄이 온다', 통일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세 부분으로 되어 있고 한 부분은 과거의 역사, 현재, 미래로 (구성)됐으며, 처음 듣는 모든 분들에게 소망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곡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 도시의 화합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무대는 해오름 연합 오케스트라 80인조와
세 도시의 시립합창단 전원이 함께 합니다.

◀INT▶ 조은혜 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
"경주시에서 함께 모여서 연습하니까 다른 음악이 나오고 하나의 하모니를 이루니까 저희에게 뜻 깊은 일인 것 같습니다."

포항과 경주, 울산의 상생발전을 위해
2016년 출범한 해오름동맹.

그 두 번째의 합동공연은
경주와 울산, 포항에서 차례로 열리며
하나 된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INT▶ 이충환 포항시립합창단 지휘자
"한국에서 가장 해가 먼저 떠오르는 이 세 도시들이 함께 모여서 음악적인 정열을 이번 연주회를 위해서 준비했고 뿜어낼 각오를 가지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SYN▶ "아리랑"

C.G] 이번 주말에는 '김영목 초대전' 을
'갤러리 란'에서 만날 수 있고,

서양화가 ‘최지훈’ 전이
경주 안강 렘트갤러리에서 이어지며

'울주문화센터 작품교류전' 이
구룡포생활문화센터에서 펼쳐집니다.

MBC 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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