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8\/12)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K리그 22라운드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울산 현대는 교체 투입된 황일수가 후반 35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팽팽한 승부의 향방을
갈랐습니다.
울산 현대는 승점 35점으로 4위를 유지하며
3위인 수원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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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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