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술을 마시고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취객 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달
울산 주취자의료응급센터에 이송된 사람은
모두 8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가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달 낮술을 마시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병원에 실려온 사람은 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나 줄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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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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