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던 20대 청년이
인간 한계에 내몰리는 극지 마라톤 대회에
도전해, 연령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근무하는 23살 빈준석 씨는
중국에서 열린 고비사막 마라톤 대회에서
20대 참가자 1위를 차지했습니다.
빈 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5일까지
6박 7일간 250km를 완주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