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재단도 지자체 행보와 발맞춰
울산시가 주최, 주관하거나 보조금을 지원하는
행사 때 의전을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재단은 초청장을 발송하지 않는 대신
모바일이나 유선으로 대신하고
지정좌석, 내빈소개와 인사, 축사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내빈소개의 경우 영상자막 처리는 가능하도록 했고, 주요인사는 그룹별로 일괄 소개는
허용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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