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열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주변 상권에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LTE 통신 데이터와
신용카드 사용실적 등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축제가 열린 지난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행사장 주변 업소의 일평균 매출은
11억7천만 원으로 평소보다 7.2% 증가해
1년 중 5월 매출이 가장 높았습니다.
축제 기간 외지 방문객의 소비금액은
일평균 매출의 40.9%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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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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