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온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양식장 물고기
폐사가 꾸준히 늘어 지금까지 폐사한 넙치와
도다리는 모두 5만천여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민들은 고수온이 장기화될 경우
육상 양식장은 물론 바닷속 전복양식장도
피해를 입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울주군은
바다수온이 어제부터 27도선에서
안정화를 보이고 있고
물고기 폐사도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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