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센터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동구 고늘지구에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시운전을 위한
테스트 베드와
육상 종합 관제센터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전국 5개 시·도가 경쟁한 이 사업에
울산시가 선정됨에 따라
총 사업비 445억 원 가운데
300억 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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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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