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9) 오전 9시 45분쯤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7시간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잔목과 임야 등
3ha가 소실됐습니다.
소방당국과 산림당국은
헬기 7대와 소방차 8대 등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바람이 불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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