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8\/9)
행정개혁과 현신을 위해 울산시에
인사청문회 도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시민연대는 부산시가 인사청문회 도입에
합의하면서 이제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남았다며, 지방 공공기관장 인사가
관피아나 보은인사 등으로 왜곡되지 않기 위해 인사청문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인사청문회 시행 과정에서
무조건 흔들고 보자는 식의 정략적 접근으로
제도 취지 훼손도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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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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