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불황의 영향으로 최근 5년새 조성된
울산지역 신규 산업단지 5곳의 공장 가동률이
8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곡2차와 KCC울산 산단은
공장 가동률이 50%에 그쳤습니다.
또 반천은 70.3%, 봉계는 77.7%,
매곡3차는 80%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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