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8\/8) 11시 24분쯤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쪽 7.5km 해상에서,
침수 중인 선박 안에 있던
선장 70살 김모씨 등 3명이
울산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체가 노후화돼
선수부위에 바닷물이 새어들어오면서
배가 침수되던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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