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부부 1급 간부가 탄생했습니다.
공단은 정보화지원국 김영동 국장이
올해 하반기 인사에서 1급으로 승진하면서
지난해 승진한 아내 정은희 국장과 함께
창립 이후 처음으로 부부가 1급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공단 이전에 따라
가족과 함께 이주해온 울산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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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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