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축사 지원사업에 긴급예비비 7억1천400만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농가별로 환풍기와 스프링클러,
안개 분무시설, 제빙기 등을 설치하는 데
지원합니다.
남구청은 8천여만 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지역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공공건물 9곳에 쿨루프 사업을 진행해
지난달 말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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