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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내수 승용 비중\/ 50% 밑돌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8-09 07:20:00 조회수 43

◀ANC▶
현대자동차의 판매 차량 중 승용차의 비중이
창사 후 처음으로 50%를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BNK경남은행이 이달말까지 환전수수료를
할인해주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기자입니다.

◀END▶
◀VCR▶

쏘나타와 그랜저로 대표됐던 현대자동차의
연간 승용차 판매 비중이 국내 시장에서
창사 후 처음으로 50%를 밑돌 전망입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들어 7월까지 국내에서 41만4천여 대를 팔았는데 이 가운데
승용차 비중은 47.9%로, 역대 승용차 판매
비중이 가장 낮았던 지난 2천16년 51.8% 기록을
깰 전망입니다.

이에대해 현대차는 올들어 SUV 판매가
지난해 보다 72% 증가한 것이 원인이라며
자동차 시장 트렌드에 맞춘 자연스러운
변화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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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여름 휴가철인 8월말까지
미화 3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10명을 추첨해 호텔 숙박권과 무선청소기,
상품권 등 경품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미국 달러화나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주요 통화는 환전수수료를 70%까지,
중국 위안화와 홍콩 달러화, 태국 바트화 등
기타 통화는 50%까지 우대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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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쌀
4만 톤을 공매를 통해 시장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최근 RPC 등 산지유통업체의
원료곡 재고가 부족해 쌀 값이 상승하고 있고 폭염에 따른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어 이를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쌀값은 올해 초 20kg 한 포에
4만3천원에서 거래되다 최근 4만8천500원으로
13% 정도 올랐습니다.

mbc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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