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를 기반으로 한 홍수재해관리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울산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태화강을 포함한 주요 하천 11곳,
수위 관측소 26곳과 하천감시 폐쇄회로 68곳에
홍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재난관측정보 연계 시스템을 설치했습니다.
이에 따라 홍수 정보를 실시간 파악할 수 있어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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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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