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6명의 여야 국회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소속 5개 구·군 기초단체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중구와 남구는
구청장은 민주당 소속인 반면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이어서
현안 협의는 커녕 교류도 없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여야를 떠나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이 정기 모임을 갖는 등
협력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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