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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신설법인 감소세 '전국 최고'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8-08 07:20:00 조회수 78

◀ANC▶
전국적으로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반면 울산은 상반기 신설법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BNK 경남은행이 잠자는 신탁 찾아주기
운동을 이달 말까지 실시합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57개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6.3% 감소하며
전국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조선 등 지역 주력산업 부진에다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 상승 등
고용환경 변화도 적지 않은 요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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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이달 말까지 잠자는 신탁
찾아주기 운동을 벌입니다.

이를 위해 은행측은 5만원 이상 10만원 미만 계좌 고객에게는 등록된 주소로 안내문을
발송하고 10만원 이상 계좌 보유 고객에게는
유선 안내를 통해 잠자는 신탁을 찾아갈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상은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연금형 신탁과 일반 신탁으로 신분증을 갖고 가까운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해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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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지난해 1,093억원의
사회공헌비를 지출해 은행권 1위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지난해 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연평균 1천억 원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출하며 7년 연속 은행권 사회공헌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농협은행 울산본부는 태연재활원 정기봉사와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연탄배달 등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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