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헌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 9곳의 박물관 가운데 6곳이
하루 평균 관람객이 100명이 넘었으며,
모두 학예사를 고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박물관 853곳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83곳의 박물관에서는
하루 평균 방문객 숫자가
10명을 넘지 못했습니다.
또, 전국 박물관 중 30%에 해당하는
259곳의 박물관은 학예사를 1명도
고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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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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