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임된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지역 토착비리 척결을 위해
수사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운하 청장은 오늘(8\/7)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회에서
고질화된 부패와 비리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울산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를 보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능범죄수사대는 1개 대장 4개팀에서
2개 대장 4개팀으로 재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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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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