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28일째로 연일 최장 기록을 세우고 있는
울산에 폭염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해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지난해에 비해 50명이나 늘어난 84명이며
이 중 2명은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
또 양식장 넙치와 강도다리가 4만여마리
폐사했고 닭과 돼지 등도 7백여마리가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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