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유사한 축제를 통폐합해서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의회 김미형 의원은
시의원과 공무원,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시 축제육성위원회를 설치해
각 구·군별로 1개의 대표축제를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례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인천과 강원 등 4곳을 제외하고
이미 제정돼 시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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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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