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각 지자체가
'지역 상품권'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시와 구·군간 혼선으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남구, 울주군은
지역 상품권 사업을 지역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관련 조례안 마련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에서 지역 상품권을
유통하면 특정 지역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 편의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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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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