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반면
울산은 상반기 신설법인 수가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신설법인은 5만2천790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산지역 신설법인 수는 657개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6.3% 감소하며
전국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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