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 87%가 20대에 은퇴하고
은퇴 선수 10명 중 3명은 별다른 직업없이
지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받은 은퇴 운동선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8천962명의 선수가 은퇴했고,
이 중 87%에 이르는 7천770명이
20대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모두 재취업이 절실했지만, 10명 중
3명이 무직으로 지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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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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