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어제까지(8\/5) 닷새 동안 열린 울산태화강 대숲납량축제에
시민 15만명이 참가해
축제를 즐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대숲납량축제를
유료로 전환해 시민들이 무더위 속에서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이 줄어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축제 참가자 15만명 가운데 9천9백여명이
유료 입장권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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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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