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의 수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울주군 양식장에서 키우던 넙치와 강도다리 등
4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관내 9개 양식장에서 넙치 2만3천여 마리와
강도다리 1만7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울산앞바다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닷물 온도가 최고 28도를 넘어서며
25도 이상 고수온에 약한 넙치와 강도다리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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