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바다 수온 내려가면 '적조' 걱정

유영재 기자 입력 2018-08-06 18:40:00 조회수 91

반면 어제(8\/6)부터 울산앞바다 수온이 떨어져
앞으로는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고수온으로 적조세력이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적조 원인 생물이
서식하지 좋은 24~27도로 떨어져
적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육상 양식장이 위치한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의 수온이
연일 폭염으로 30도에 육박하다가,
어제(8\/6)부터 25도 안팎으로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