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어제(8\/6)부터 울산앞바다 수온이 떨어져
앞으로는 적조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고수온으로 적조세력이
주춤했지만, 최근 들어 적조 원인 생물이
서식하지 좋은 24~27도로 떨어져
적조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육상 양식장이 위치한
울주군 간절곶 앞바다의 수온이
연일 폭염으로 30도에 육박하다가,
어제(8\/6)부터 25도 안팎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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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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