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업계와 조선사들이 하반기 후판가격
인상을 합의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의 적자폭이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하반기 후판가격은
톤 당 5-6만원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조선업계 전체로는 원가 부담이
3천억 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3분기 연속 적자에 이어
후판 가격 상승분이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돼
흑자 전환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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