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밤 사이 최저 27.4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오늘(8\/6)은 낮부터 밤까지 5~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최고 기온은 32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입추인 내일(8\/7)은 25~3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달 중순까지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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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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