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은
오늘(8\/5)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7.3도까지 올랐습니다.
밤 사이 최저 기온은 27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8\/6)은 오후부터 밤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10~5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32도로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달 중순까지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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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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