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금협상에서 난항을 겪는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는 7일 오후 2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노조와 울산지역 플랜트건설전문업체 146곳은지난 2일까지 총 15차례 교섭했으나 회사 측과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일급 1만5천원 인상과 분회별 수당 인상·명문화 등을 요구했으나 회사 측은 일급 4천원 인상안을 제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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