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주군 가지산 바위 수십 곳에서 발견된
페인트 화살표 낙서가 모두 지워졌습니다.
가지산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8명은
어제(8\/4) 등산로 3km 구간을 돌며
바위 36곳에 칠해진 파란색 페인트를 모두
제거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살표 낙서는 등산객들이 길을 찾기 쉽도록 누군가 표시를 해 놓은 것으로 지난달 22일
최초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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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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