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최근 관광진흥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북구의 관광 콘셉트는
`불의 도시`을 기반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불에 대한 브랜드 확립 전략으로는
CI 개발 및 운영, 달천철장 상징화 사업,
쇠부리축제 활성화 등이 제시됐습니다.
또 불빛 경관 명소화 전략으로는
정자항 귀신고래 등대 야간 명소화,
무룡산 송전탑 미디어 라이트 설치,
신명방파제 재활용 공원 사업 등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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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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