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계고 교사 10명 중 8명이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을 구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최근 전국 17개 시ㆍ도 직업계 고등학교 전공 교사 283명을 대상으로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78.4%가 "직업교육과 직업훈련이 구분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노동자의 현장 직무활동을 직업계고
교육과정 내용으로 편성해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73.1%가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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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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