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BNK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이
천587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면서
주가가 연일 하락해 9천원선마저 무너졌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민은행을 제외한
시증은행의 기업 대출 비중은 46.2%인 반면
BNK금융지주의 주력 계열사인 부산은행은 70.9%, 경남은행은 63.4%로 기업대출 비중이
컸습니다.
따라서 BNK금융의 실적 정체는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지역 주력업종인 조선업은 물론 해운, 자동차, 철강업계 불황의
영향이라는 게 금융권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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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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