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수출기업 10곳 중 9곳이 5년을
버티지 못한 채 퇴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의 2017년 기업무역활동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업체 3분의 1인 750개 사가 폐업해
수출기업 교역액이 54%나 줄었고,
수입기업도 38%가 문을 닫았습니다.
신규 진입 기업의 1년 생존율은
수출과 수입 업체 모두 43%에 불과했고,
5년 생존율은 수출기업 11%,
수입기업 14%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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