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에 기반을 둔 소형 항공사가
울산-광주 노선 취항을 준비하면서
상업운항 현실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 1일
소형항공사가 운송사무실 임차의향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항공사는 현재 50인승 이하 기종으로
광주-김포 노선을 운행하고 있어 올해 안으로
울산공항 최초의 호남권 취항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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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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