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동구에 사는 저소득 노인을 위해
공익형 일자리를 늘릴 예정입니다.
올해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당초 8천600명보다 220명이 늘어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입니다.
늘어난 일자리에는 동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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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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