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2) 밤 11시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거실에 있던 69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 있던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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