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가지산 바위 수십 곳에
누군가 무단으로 화살표 그림을 그려놔
등산객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파란색 래커로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화살표는 양산시 산내면 석남터널에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까지 3㎞가 넘는
등산로에서 수십 개가 발견됐습니다.
동호회 '가지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조만간 화살표 지우기 작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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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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