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앞바다에 국내 처음으로 실증용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울산시와 울산대학교, 마스텍중공업,
세호엔지니어링 등이
내년 상반기 설치를 목표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현재 제작하고 있으며,
발전기는 본체 길이만 46미터,
전체 높이는 80미터에 달합니다.
이 시설이 설치되면
우리나라는 노르웨이와 영국, 일본, 포르투갈에 이어 세계 다섯번째로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를 실증하는 국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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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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