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초등·특수학교 통학버스에도
어린이 사고를 줄이기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교육부는 최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확인
시스템 도입방안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대상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에서 운영하는
모든 통학버스로, 울산에서는 2백여 대가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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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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