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형어린이집이 96개에서
106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오는 14일까지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참가 신청을 접수해,
다음달 말까지 10곳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되면
보육교사 인건비 일부와 시설 운영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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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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