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기존의 사립유치원을
공영형으로 전환하는 사업은
별 진척이 없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사립유치원 121개 가운데 공영형 유치원으로
전환 가능한 법인유치원은 6개에 불과하고,
이 마저도 원장들이 감시가 심하다는 이유로
공영형 전환을 꺼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국공립 유치원 취원율을 2022년까지 40%로 확대하기 위해 기존의 우수 사립유치원을 공영형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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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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