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째 폭염특보, 오늘 맑고 낮기온 34도>
1)
이제는 폭염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동풍이 불면서 울산을 포함한 동쪽지역은 비교적 더위가 극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낮동안에는
밖에 서있기 힘들정도인데요.
현재 아침기온 24.7도로 출발하고 있고, 낮기온은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전국 하늘에는 구름만 간간히 지나고 있고
울산의 공기질도 깨끗하겠습니다.
더위체감지수는 '경고' 단계이지만
자외선 지수는 '매우높음' 단계를 나타나겠는데요. 햇볕이 강한 낮 1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3)
오늘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 살펴보면, 부산과 양산 27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는 사람의 체온보다도 높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5)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강하게 받으면서 대체로 맑은 날들이 이어지겠고요. 낮기온 35도 안팎의 폭염은 지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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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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